매달 받고 싶은 배당 금액을 정하면 몇 살에 도달하는지, 은퇴 후에도 자산이 버티는지, 원하는 나이에 은퇴하려면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지금 상품을 유지할 때, 세후 배당이 목표 생활비를 넘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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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FIRE 나이를 따라가요. 은퇴 후 배당률·주가 상승률을 바꿀 때는 은퇴 나이가 그대로 유지돼서 같은 나이로 비교할 수 있어요. 직접 입력하면 그 나이로 고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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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전에는 저축으로 쌓이고, FIRE 후에는 생활비를 쓰면서 움직입니다. 비관·낙관 선도 기본과 같은 나이에 은퇴한다고 가정합니다.
FIRE 준비에 도움 되는 책
얼마나 저축하고 언제 투자할지를 데이터로 풀어낸 책. "꾸준히 모으고 계속 사라"는 메시지가 FIRE 준비와 잘 맞습니다.
쿠팡에서 보기 →40대에 경제적 자유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 책. 조기 은퇴를 구체적인 나이 목표로 그려보고 싶을 때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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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투자금과 매달 모으는 돈, 투자 상품의 배당률과 주가 상승률을 넣으면 세후 배당이 목표 생활비를 넘는 나이를 계산합니다. 은퇴 후에는 갈아탈 포트폴리오와 국민연금으로 생활하면서 90세까지 자산이 버티는지도 함께 보여줍니다.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줄임말로, 투자 자산에서 나오는 돈만으로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게 되어 일찍 은퇴하는 것을 말합니다.
4% 룰은 자산에서 매년 4%씩 꺼내 써도 30년을 버틴다는 경험칙입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을 건드리지 않는 '배당 기준' FIRE 나이와, 원금도 같이 쓰면서 계산 종료 나이까지 버티는지를 둘 다 보여줍니다. 한국의 배당소득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건강보험료, 국민연금까지 반영하는 점도 다릅니다.
지금 투자하는 상품의 최근 1년 배당률과, 배당을 뺀 장기 연평균 주가 상승률을 넣으세요.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니, 잘 모르겠다면 총수익률 5~7% 정도로 보수적으로 넣고 비관·낙관 시나리오를 함께 보는 걸 추천합니다.
30년 뒤의 300만원은 지금의 300만원보다 가치가 훨씬 작습니다. 물가 반영을 켜면 목표 생활비와 국민연금이 매년 물가만큼 커져서, 실제로 필요한 금액에 더 가깝게 계산됩니다.
FIRE 나이(배당이 생활비를 넘는 시점)에는 넣지 않고, 은퇴 후 계산에서 연금 수령 나이부터 생활비를 줄여주는 소득으로 반영합니다. 예상 수령액은 국민연금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 카드 아래 '내 결과 공유하기'를 누르면 입력한 숫자가 담긴 링크가 만들어져, 카카오톡 등으로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출처: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자료 · 2026년 10월 업데이트